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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현인의 팜

메지온  

리포트한 달 전
57. 메지온 - 임상시험(FUEL2) 진행 상황
지난주에 위와 같이 임상 진행상황을 공지했다. '이미' 란 표현에서 절반의 환자모집은 과거에 도달했다는 표현을 강하게 했다. 그래서 표준편차를 확인하기 위한 중간 평가를 준비 중에 있다고 했다. 그리고 유럽에도 약을 팔아야 하니 유럽병원에서도 임상을 할 수 있게 CRO선정할 것이라고 한다. ^^: 이제 와서 진행한다는 것도 웃기긴 하다. 내가 많은 바이오기업에 투자했는데 메지온처럼 이렇게 대놓고 일 못하는 회사는 보질 못했다. ㅎㅎ, 센터럴 랩
    57. 메지온 - 임상시험(FUEL2) 진행 상황
    리포트2달 전
    56. 메지온 - FUEL1 Data 분석
    1차의 모집 기준점은 peak VO2 50% 이상이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 데이터 보니 그 이하도 최소 20-30명 있었는 것 같다. 1차의 전체 유데나필 복용 집단의 표준편차는 4.06이었고, P-value는 0.092로 통과 기준인 0.05를 크게 상회하였다. 실패한 이후 사측에서는 재 분석하여 슈퍼폰탄이라는 새로운 용어를 탄생(?) 시켰고, 일반인에 가까운 peak VO2 80% 이상의 환자를 제외한 P-value는 0.023으로 
      56. 메지온 - FUEL1 Data 분석
      리포트5달 전
      54. 2025년 메지온 주주총회
      직접 못 가보고 유튜버 '시지프스' 님의 영상을 참고하여 정리해 본다. [메지온] 25년3월 주주총회 후기, 총정리 (ft. 빅파마와의 LO 가능성 면밀 분석) 1. FUEL2 진척상황 코로나 때메 힘들다. 돌아다니며 격려 앞으로 한달에 20명씩 이상 등록 예상 임상 조건에 맞는 환자들(12-18세) 6000명 있음 다수의 제약회사 기업들과 비밀유지계약서 때메 환자 수 오픈 못 함 연말에는 중간 분석 결과를 무조건 오픈 할 수 있을 것 투약에 
        리포트5달 전
        53. 메지온 - 돈 떨어졌다
        23년부터 2차 임상을 시작했지만 2년 현재 반바퀴도 못돌고 있는 상황이다. 주총 때 작년처럼 엿을 맞지 않으려는 사측의 배려가 보인다. 1번, 2번, 4번은 대충 다 아는 사실이고, 3번이 핵심인데 못 갈켜 준단다. ㅋㅋ 5번은 좋은 소식이긴 한데, 제안서라는게 먼지 난 도통 이해가 안된다. 남들은 MTA, 텀싯 이런 표현 쓰지 않나? 그리고 중요한 문구는 뒤에 있을텐데 ' 충분히 여유를 가져 주셨으면' 이말은 오래 걸리니 마니 기다려야 한다
          53. 메지온 - 돈 떨어졌다
          리포트일 년 전
          52. 메지온 주주간담회
          올해 주총에 이어 5개월만에 다시 코엑스 주주간담회에 다녀왔다. 그냥 빈손으로 가기 그러니 금요일 장마감하기 직전에 10주 사서 가는 센스를 발휘했다. 사실 궁금한건 환자모집이 얼마나 되었고, 216명이 채워질려면 얼마나 걸릴건가 그거 뿐이였다. 메지온 당사자들은 또 이것저것 얘기하면서 늦어지는 이유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루었고, 나중에 보다 못한 주주들이 환자모집 상황을 구체적으로 숫자로 말하라고 다그치자 마지못해 얘기를 해 주었다. 항상 이
            52. 메지온 주주간담회
            리포트일 년 전
            51. 2024년 메지온 주주총회
            메지온 주총은 이번이 2번째로 갔다. 첫번째 주총은 2019년 3월 주총이였는데, 그때와 현재의 주총 분위기는 비슷한 주가에도 불구하고 엄청 험악해졌다. 예전엔 그래도 훈훈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었는데 메죤의 매운맛에 디인 주주분들이 많아서일것이다. 전투전에 깃발이 꺽이면 불길한 징조라던데 오늘 위에 보이는 주총깃발 오른쪽 모퉁이가 뚝하고 떨어졌다. 아니길 바란다.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사실 내가 알고 싶은 것은 딱 하나였다. 환자모집 속도와 
              51. 2024년 메지온 주주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