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처럼 종목수가 많지는 않지만,
투자금액에 비해서는 여전히 적지 않다고 생각한다.
비중이 낮은 종목이 수익률이 엄청 좋고,
비중이 높은 종목이 지지부진한 것도 참 투자 애매하게 하는 것 같기도 하다.
윌리엄 오닐은 초기 투자자들에게 자금 규모에 따른 적정 보유 기업 개수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2만-20만 달러는 4-5종목, 5,000-20,000달러는 3종목 이하, 5천 달러 이하는 최대 2종목 이하로 관리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말이다. 또한 운용 자금이 늘어 수백만 달러를 운용하더라도 제대로 고른 종목 6-7개, 변동성을 못 견디겠다면 10개로 늘리더라도 30-40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당신이 개별 기업 분석을 할 줄 아는 투자자라면 개별 기업의 분석뿐만 아니라, 분석한 기업들간의 우선순위를 고민해서 줄을 세워보자. 그리고 각 투자 아이디어의 시계열에 따른 비중 조절 연습과 실전투자 적용을 해볼 것을 제안한다.
신기한 것이 다 이뻐보이고, 좋아보인다.
여기저기서 나름 잘 선택을 하는 줄세우기와 비중조정은 여전히 어렵다.

다 이뻐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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