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일본문화는 정말 넘사벽이었다.
진짜 J-Pop, J-Drama, J-애니메이션, 그리고 키무라다쿠야, 오다기리조, 아오리 소라 등등.
한국의 많은 문화적인 측면에서 문화강국이 되어가는 것 같다. 과거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정말 흥행하고 잘 나가는 경우에, 일본으로 진출을 하는 것이 최대치라고 생각했는데...
반면 K빌런들이 가득한 정치판과 국민들의 의식은 문화강국에 부합하는지는 항상 의문이다.


5일간 제주에서 머무르면서 아이들은 계속해서 '케데헌 OST'를 지속적으로 틀어라고 하였다. '골든'도 강렬하여서 좋지만 'Take Down'역시 멜로디가 중독성이 있는 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T8b32ogS3MY&list=RDT8b32ogS3MY&start_radio=1
ETF는 가격이 눌리는 구간에서 조금씩 계속 사려고 하는데, 도저히 눌러지지가 않는다. 기존 평균가보다 훨씬 높은 가격이지만, 평단보다는 최대한 많이 사두는 것에 집중하려고 한다.

사장이 현역의 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 여전히 노력하고, 멤버들과도 사장 & 직원이아닌 보다 더 인간적으로 계속 티키타카 & 완투펀치가 되는 JYP도 몇일 전부터 사두고 있다. 너무 빨리 올라서 아쉽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넷플릭스의 역대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넷플릭스가 지난 6일 발표한 7월 28일~8월 3일 시청 시간 통계에서 ‘케데헌’은 조회수 2630만 회(시청 시간 4380만 시간)를 추가해 누적 조회수 1억5880만 회(누적 시청 시간 2억 6460만 시간)를 기록했다.
이는 넷플릭스 역대 영화 흥행 순위 4위다. 1위는 ‘레드 노티스’(조회수 2억 3090만회·시청 시간 4억 5420만 시간), 2위 ‘캐리 온’(1억 7210만회·3억 4410만 시간), 3위 ‘돈 룩 업’(1억 7140만회·4억 860만 시간) 순이다.
지난 6월 20일 공개된 영화는 하루 만에 미국, 영국, 호주, 일본, 프랑스, 독일 등 22개국에서 영화 부문 1위를 차지, 6주차에는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애니메이션 영화로 이름을 올렸다. 공개 7주차에도 여전히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뽐내며 기록 갱신은 계속 되고 있다.
영화는 악령들로부터 인간 세계를 지키는 인기 걸그룹 헌트릭스가 악령 세계에서 탄생한 보이그룹 사자 보이즈와 인기 경쟁을 벌이며 그들의 정체를 밝히고 노래로 세상을 보호한다는 내용을 담는다.
흥행 일등 공신인 OST 인기도 단연 뜨겁다. OST 8곡은 4주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싱글차트 핫100에 진입하는 성과를 냈다. 작품 속에서 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노래 ‘골든’은 2주 연속 2위를 차지해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그룹 사자보이즈가 부른 ‘유어 아이돌’은 9위, ‘소다 팝’은 16위를 차지했다.
OST 앨범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2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주보다 한 단계 높은 순위로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그룹 블랙핑크를 넘어선 인기다. 블랙핑크 로제와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듀엣곡 ‘아파트’(APT.)는 45위에 올라 41주 연속 싱글차트에 머물렀고 블랙핑크의 신곡 ‘뛰어’(JUMP)는 61위에 안착했다.
OST 커버 열풍도 매섭다. 난이도 높은 고음을 요구하는 ‘골든’ 커버 챌린지는 에일리, 정은지, 바다, 소향 등 가창력을 자랑하는 가수들 사이에서 인기다. 매 영상마다 수백 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안무 커버 영상으로 주목 받은 스타들도 있다. 보이 그룹 제로베이스원, 보이넥스트도어, 투어스, 차은우 등이 ‘소다 팝’ 댄스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룹 몬스타엑스의 기현과 형원, 주헌은 검은 도포와 갓을 착용해 애니메이션 속 사자보이즈의 모습을 재현했다. 해당 영상도 조회 수 1500만 회를 넘겼다.
특히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라이브 방송 도중 따라 부른 ‘소다 팝’은 원작자가 극찬을 아끼지 않을 만큼 큰 관심을 받았다. ‘소다 팝’을 부른 싱어송라이터 앤드류 최는 “(정국이) 영화와 음악의 팬이라는 사실을 듣고 기뻤다”며 “진정한 보컬리스트의 노래였다. 10점 만점에 11점”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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