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로 크게 손절한적도, 작게 손절한적도 있어서, 엔터는 ETF에 투자로 진행하려고 했으나,
세워둔 생각을 어긴건지? 저평가를 생각하고 (or 믿고) 트렌드에 부합하는 유연함인지?
후자라고 믿고 싶지만, 당장은 시간이 지나봐야 알수 있을 것 같음.
아직 현역에서 직접 뛰어다니고 다른 것에는 한눈 팔지 않고 업에 대단히 진심인 1972년생 경영진, 사실 그냥 미친것 같음 (좋은의미...)
반면 방시혁, 양현석, 이수만 모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런 저런 이슈들이 계속해서 나오는 상황
현역에서 열심히 뛰던 사람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크게 자리를 잡아가면, 업에 대한 욕심보다는 다른 부분에 대한 욕심이 많이 느껴짐.
(섹터, 장르 불문 그냥 대부분의 인간 본성인듯)
편해지려고 하는...VS 편해지는 것을 거부하는...
누우려고 하는... VS 움직이려고 하는...
시키려고 하는...VS 실천하려고 하는...
삶을 바라보는 태도가 그대로 확인이 가능한 영상, 개인적으로 육두문자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것보고 그래도 많이 줄었음.
물론 주위에서는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약식분석입니다. 분석이라고도 할수 없는 그냥 생각정도...
*.현재 시총 2조6천수준
영업이익 예상치 1580억, 당기순이익 1650억 PER 15배 전후 수준, 그럼 20배-25배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시장이 활황이고, 스토리가 생기더라도 30은 무리인 것 같기도 하고...
영업이익률, ROE, 성장 모두 분명한 High퀄리티 기업임


*.하반기 신규앨범 및 오프라인 행사 집중
트와이스는 신규앨범 및 얼드투어 규모가 상당한 편
케데헌 효과로 상당한 흥행 가능하지 않을까?



*.실적전망 By IBK투자증권 & 신한투자증권
실적전망 상향중
최근 목표주가는 \95,000 - \100,000 그럼 현재 주가 대비 약 30~40% 상승 여력 (물론 알수는 없지만...)




*.매출액 상승 추세 (MD/라이선싱/콘텐츠/청취자등), 스트리밍은은...


*.앨범판매량 및 콘서트 관객수
앨범판매는 23년 주가상승기 대비 저조함. 23년 고점과 23-24년 지독한 하락을 생각하면, 상방?, 하방? 주가는 결국 미리 반영하는듯
그렇다면 이번에 좋아질 것은? 콘서트 관객수 증가, 팬층 신규 확보 (그리고 없다가 생긴 케데헌, 더 강력해진 K문화)
그러면서 다시 앨범판매 증가로 이어지지 않을까?

*.RISK
후속선수들이 나와야 되는데, 자리잡을려면 시간이 필요할듯, 스트레이트키즈, 트와이스 집중 몰빵 구조
모두가 인지 가능한 한한령 리스크, 불가항력적 사유발생, 단기적으로는 악재, 하지만 시간의 문제지만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
그나저나 이번 북미회담에서 완전 엎드린 모습은 전혀 예상하지 못하였고, 꽤나 인상적이고 현명한 선택과 행동이라고 생각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아직 청제국 한한령 해지, 교류에 대한 기대감은 묻어 있는 것은 아닌듯 하다.
그분도 즐거워하신다 (확실히 예능쪽 방송경험도 많아서 그런지, 항상 느끼지만 정말 영리하게 잘한다.)
가장 확실한 것은 청제국 오랑캐들이 할 수없는 대체불가 영역이다
청제국 인민들은 단체전보다는 개별맞다이에 대단한 강한 성향이 있음, 사회전반적으로 그러함. 하지만 아이돌문화는 단체전임.
물론 유덕화, 장학우 초장기 중년의 슈퍼스타는 (연기, 노래, 영향력, 인지도, 삶의 태도와 언행 그 모든것) 한국에 없는 것은 아쉽다.
*.쉬운 선택지
장기트렌드에 부합하는 섹터라면, 크게미쳐서 고점에서 매수만 하지 않고, 계속 저점에서 모아간다면 틀리기는 쉽지 않은것 같음
저점에서 많이 잘 모았다면, 고점에서 수량을 조금씩 추가하더라도, 평단에 대한 영향력은 미미함.
개별기업에서는 실수가 많이 나와도, ETF투자는 시작할때 부터 분할로 사겠다라고 생각하니, 손절은 거의 없었던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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