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투자자라면 11월은 온디바이스AI에 주목을 했는데 이제는 CXL이 대세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CXL 뜻과 함께 수혜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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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L 인사이트 요약
<반도체 시장의 쏠림은 HBM에서 향후 CXL로 -웰쓰빌더>
1. 올해 내내 생성형AI 이슈로 HBM이 주목을 받았다.
2. 하지만 며칠 전부터 네오셈이라는 주식 주가가 폭등하고
CXL(컴퓨터익스프레스링크)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무슨 뜻일까?
3. CXL은 쉽게 이야기 해서 도로 개편 공사라고 생각하자.
4. AI, 머신러닝 등 기술의 발전으로 데이터 처리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5. AI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활용하려면 병렬적으로 자신 쪽에 있는 장치 뿐만 아니라 다른 장치 데이터들을 산발적으로 건드려야 한다.
6. 이 때 상당한 데이터 처리량으로 지연 문제가 심화됐다.
7. CXL은 차세대 인터페이스의 일환으로 여러 인터페이스를 하나로 통합해서 각 장치를 분산이 아닌 직접 연결해서 메모리를 공유한다.
8. 이 CXL을 통해서 획기적으로 용량도 확장이 가능하고 효율적으로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며 지연 현상을 줄이는데도 기여한다.
9. 무엇보다도 CXL을 통해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
공용 메모리 공간을 공유하며 가속기의 메모리를
메인 메모리처럼 사용 가능하다.
10. 삼성전자는 CXL에서 앞서나가고 있고 하이닉스는 CXL에서 삼전을 따라가는 입장이다.
삼성전자는 HBM에서 아쉬움을 CXL로 풀어나갈 수 있을까?
11.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CXL 2.0 D램도 개발했고
연내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 인텔과 협력해서 CXL D램도 개발헀다.
반대로 하이닉스는 최신 D램 규격 DDR5제품으로 제작한
CXL D램 모듈을 내놨다.
12. 그럼 HBM과 CXL은 무슨 차이인데?
HBM은 D램을 여러개 쌓아서 한 번에 전송 할 수 있는 요량을 크게 늘리는 것.
CXL은 메인 D램을 그대로 쓰지만 확장성을 높여서 메모리 용량을 늘리는 것.
특히 CXL은 고용량 CXL D램을 쓰면서 서버 한 대당 메모리 용량도 최대 10배까지 늘릴 수 있다.
-제 2의 HBM이 바로 CXL이다.
13. 게다가 CXL은 인텔이 출시하는 서버용 CPU에 최초로 CXL2.0탑재 예정.
물론 앞으로는 CXL은 데이터센터에만 쓰인다. 채택 속도도 높아질 것.
하지만 향후 CPU에도 쓰일 것으로 보여.
결론 : AI시대에 메모리 처리는 필수다. 차세대 D램에 있어서 CXL 메모리에 대한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질 것이다.
삼성전자의 HBM을 기대하기보단 CXL을 기대하자.
HBM의 대항마가 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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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1. CXL은 기존의 DDR4, DDR5와 다르게 CXL인터페이스로 CPU와 직접 통신해서 메모리와 프로세서간의 데이터 전송 대역폭과 지역시간을 줄이며 성능을 향상
> 시스템의 메모리 용량을 TB(테라바이트)급까지 확장할 수 있음.
>삼성, 하닉이 CXL 기반 D램 기술 개발 성공
*삼성전자는 HBM을 이을 차세대 기술로 CXL 상표를 출원함.
2. CXL을 더 쉽게 이야기 하면 도로 개편공사라고 생각하자.
(각자 분산되어 있던 저장장치간의 인터페이스를 하나로 통합해서 장치를 직접 연결해서 메모리 공유)
>속도를 높일 수 있고 병목 현상을 낮출 수 있음
>서버의 메인 메모리 용량, 성능을 낮은 비용으로 높일 수 있음.
3. 삼성전자는 CXL을 선점했다. 반대로 하이닉스는 HBM이 강점.
>이미 삼전은 업계 최초로 CXL 2.0 D램을 개발함(3.0보다 앞선 기능을 자랑)
>삼전은 인텔과 협력해서 이미 CXL D램 개발.
>하닉은 최신 D램 규격 DDR5제품으로 만든 CXL D램 모듈을 내놓음.
4. CXL 테마주는
1) 네오셈 : 세계 최초로 CXL D램 검사 장비를 상용화한 기업이다.
2) 삼성전자 : CXL 기술에서 하이닉스를 압도하고 있고 CXL 2.0 양산 목표하고 있다.
3) 오킨스전자 : CXL생산의 기반이 되는 DDR5 메모리 테스트용인터페이스를 개발 완료했고 양산을 위한 인프라도 구축함.
4) 파두 : CXL메모리 컨트롤러, CLX스위치를 개발 연구함.
5) 한양디지텍 : 서버용 SSD, 메모리 모듈 사업을 하는 기업.
6) 퀄리타스 반도체 : PCle 6.0과 CXL의 호환으로 시장 선점 계획을 밝혀
7) 코리아써키트 : 삼전을 고객사로 두고 있고 CXL, DDR5 제품에 쓰이는 모듈, SSD 등 제품 개발함.
8) 대교 : 관계사로 두고 있는 대교인베스트먼트가 CXL 관련 연구를 개발하는 파네시아에 투자.
이외에도 엑시콘 등도 있음.
요악하며 나의 결론
CXL테마도 HBM같이 많이 뜨거워질 것으로 본다. 하지만 옥석을 제대로 가려야 한다. 실제 실적으로 증명하며 기술적인 기대감도 함께 탄력을 받는 기업이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여. 기술적인 부분에선 삼전 벨류체인을 따라가는 기업이 좋을 거 같다.
CXL 뜻은

인터페이스를 통해 연결되는 고성능 메모리다. 특히 이 CXL은 GPU나 CPU, AI가속기, 메모리 등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인터페이스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대규모 언어 모델의 초고속 데이터 처리를 위한 인프라임. 병목현상을 낮출 수 있고 저렴한 비용으로 저장 용량, 속도를 높일 수 있다.

기존의 컴퓨팅에선 메모리 CPU가 하나의 블록으로 분리되어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 기능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선 병렬화가 매우 중요한데 CPU가 다른 CPU의 메모리에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함. 메모리 중심 컴퓨팅에선 이와 같음.
특히 CXL 3.0에선 다수의 CPU가 하나의 메모리 풀을 공유하며 데이터 처리 속도가 매우 높다.
삼전은 업계 최초로 CXL 2.0(3.0 보다 앞서나감) D램을 개발하며 연내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CXL 수혜주는
1. 네오셈 주가

반도체 테스트 전문 기업인 네오셈은 CXL 2.0 D램 검사 장비를 개발했습니다. 최근 주가가 급등했으며 최근 시총은 약 2,900억대입니다.
2. 삼성전자 주가

HBM을 뛰어 넘을만한 CXL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실제 CXL 3.0을 뛰어 넘는 CXL 2.0을 양산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텔과 협력해서 CXL D램도 개발한 바 있습니다.현재 시총은 약 436조입니다.
3. 오킨스전자 주가

CXL 생산 기반되는 DDR5 메모리 테스트용 인터페이스 개발 완료했고 양산을 위한 인프라도 구축. 최근 주가는 급등했으며 시총은 약 1,100억대입니다.
4. 파두 주가

IPO 당시 실적을 숨겨서 논란이 됐던 기업입니다. CXL 메모리 컨트롤러와 스위치 개발 연구하는 기업입니다. 최근 시총은 약 1조 200억에 달하지만 아직도 실적으론 고평가 여론이 높은 기업입니다.
5. 한양디지텍 주가

서버용 SSD, 메모리 모듈 사업을 하고 있고 CXL 관련주로 꼽히고 있는 기업입니다. 시총은 약 2,000억대이며 마찬가지로 최근 들어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6. 퀄리타스반도체 주가

차세대 ip제품 선점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PCle와 UCle 선점 계획을 밝혔습니다. PCle 6.0기반 CXL 3.0과의 호환성 확보하고 연결 속도도 늘려 고부가가치 ip 시장을 선점한다고 했습니다. 현재 시총은 약 3,600억대입니다.
7. 코리아써키트 주가

삼전을 고객사로 두고 있고 CXL 제품용 모듈 및 SSD, LPCAMM 등의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코리아써키트는 우선주도 있기 때문에 함께 체크해보면 좋습니다. 시총은 약 4,800억대입니다.
8. 대교 주가

관계사인 대교인베스트먼트가 CXL 기술을 연구하는 파네시아에 투자했습니다. 참고로 파네시아는 세계 최초로 CXL 3.0 IP를 개발했습니다.시총은 약 2,000억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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